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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전무 2명 퇴직

기사승인 [1967호] 2020.01.06  17: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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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이 2019년 12월 31일자로 이만효 전무와 국종진 전무 등 전무이사 2명을 퇴직처리했다.

대한해운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2명의 전무가 퇴직한 것은 조직의 쇄신을 위한 세대교체 차원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만효 전무는 1963년생으로 한국해양대학교 항해과 37기 출신이며 대한해운에서  주로 전용선 부문을 담당해왔던 영업통이었다. 국종진 전무는 1965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팬오션에서 근무하다가 SM그룹이 대한해운을 인수한 2013년에 대한해운에 합류했다. SM그룹이 한진해운 미주부문을 인수해 2017년 출범시킨 SM상선의 기획관리본부장을 맡았다가 지난해 1월 대한해운에 복귀했다.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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