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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해양폐기물 표준품셈 기준 개정

기사승인 [1981호] 2020.04.09  1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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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해 6월부터 추진해 온 ‘2020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의 표준품셈 및 설계기준 개정 연구’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작업 공정이 현실화 되어 설계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시공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개정된 표준품셈은 2020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부터 적용되며 잠수사 수거 공종 품셈, 인양틀 표준 규격 2개 항목을 신설하고, 인양틀 수거 공종, 뻘 분리 공종 등 6개 항목을 보완하였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새롭게 마련된 표준품셈 및 설계기준과 합리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전반에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정된 해양폐기물 정화사업 표준품셈 전문은 해양환경공단 누리집(www.koem.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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