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음/고려해운 신용화 사장 빙부상

기사승인 [0호] 2020.03.20  14:23:08

공유
default_news_ad1

고려해운 신용화 사장의 장인 손진관씨가 3월 20일 향년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월 22일 오전이다.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
-발인 : 2020년 3월 22일(일) 오전
-장지 : 용인공원묘원
-연락처(장례식장) : (02) 3410-315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