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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LNG선 16척, 현대·삼성重으로

기사승인 [1956호] 2019.10.23  2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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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에너지 메이저인 Total이 모잠비크 아나다코 LNG 프로젝트 지분 26.5%를 최근 매입하면서 이 프로젝트에 LNG선 16척에 연내에 발주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아나다코 LNG선 16척을 건조할 조선소는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을 결정됐으며 운항선주 선정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아나다코 LNG프로젝트는 사전심사(PQ)를 통과한 10여개 운항선주들에게 입찰서류(Tender documents)를 발송하고 운항선주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선사 5개사, 일본선사 5개사 등이 아나다코 LNG프로젝트 PQ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져 국적선사의 해외LNG장기운송계약도 기대된다.

한편 모잠비크 아나다코 LNG 프로젝트는 지난 6월에 최종투자결정(FID)이 이뤄졌고 1단계 2개 train에서 2023년말부투 가동에 들어가 연간 1288만톤의 LNG를 생산할 예정이다.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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