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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기사승인 [1950호] 2019.09.09  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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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광양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방문한 차민식 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남철희 공사 노조위원장(사진 오른쪽)과 센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 차민식)가 민족 고유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지역 내 사랑과 나눔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YGPA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을 임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쌀 등 16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9일에는 차민식 사장과 남철희 공사 노조위원장이 함께 광양시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 근무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차민식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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