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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국제여객부두 성공적 개장 최선"

기사승인 [1943호] 2019.07.22  1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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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 ,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 개최

   
▲ 남봉현 사장이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가 하반기 신국제여객부두의 성공적 개장과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인 325만teu 달성을 위해 전력투구할 것을 다짐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남봉현)는 22일 오전 공사 5층 중회의실에서 남봉현 사장 주재로 각 본부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상반기 추진 주요 과제에 대한 주요 핵심업무 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9일, IPA는 효율적 업무추진과 조직기능 제고를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을 단행했으며, 이번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에서는 새롭게 재편된 조직운영을 통해 하반기 주요 핵심업무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개선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선적으로는 현재 시험운영중인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의 성공적인 개장을 통한 해양관광 인프라 확보와 신규 항만배후단지 공급 및 조기 활성화를 통한 물류기능 인프라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전력투구할 예정이다.

항만 수요 창출에 있어서는 신규항로 유치, 대중국 카페리 화물 확보, 미주항로 활성화 등 다각적인 화물창출 노력과 크루즈 및 카페리 관광상품 개발, 타깃 마케팅 등 여객창출 노력을 병행 추진함으로써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325만teu)와 인천항 이용여객 목표(195만명)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신설된 사장직속의 재난안전실을 통해서는 운영, 시설, 건설 각 분야별 인천항 안전확보를 위한 세부 실행 계획을 이행함으로써 인천항 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발 벗고 뛸 예정이다.

IPA 남봉현 사장은 “반드시 금년 내 성과를 내어야 할 핵심업무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전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전심전력으로 업무에 매진”해주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공기업으로서 안전, 친환경, 공정거래, 윤리경영 등 인천항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IPA의 역할에도 무게를 두고 하반기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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