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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코리아 ‘부릉’, 커피 브랜드 배송 확대

기사승인 [1937호] 2019.06.12  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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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대표 유정범)가 국내 주요 커피 브랜드와 배송 계약을 맺으며, 디저트/음료 카테고리까지 배송 영역을 활성화하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이디야커피’, ‘카페베네’, ‘셀렉토커피’ 등 국내 커피 브랜드에 자사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부릉 프라임(VROONG Prime)’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더운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회사나 집에서도 시원한 음료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빙수와 전통차, 다과류 등 건강 메뉴를 판매하는 디저트 카페 설빙 전 매장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쥬씨, 공차, 베스킨라빈스, 파리바게트 등 다양한 디저트/음료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특히, 음식 중심의 배송에서 디저트와 음료, H&B까지 배송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희종 메쉬코리아 법인사업본부장은 “음식 뿐 아니라 디저트 등 다양한 식음료의 배송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고객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다”면서,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의 신선하고 맛있는 음료를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는 2001년 시작해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국내 가맹점 1,000호점을 돌파하고, 현재 2,700여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커피 브랜드다. 품질 좋고 맛있는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커피연구소 설립 등 다양한 국내 커피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페베네’는 2008년 시작한 커피 브랜드로 신선한 커피, 맛있는 디저트, 자유로운 감성이 함께하는 최고의 공간을 추구한다. ‘셀렉토커피(SELECTO COFFEE)’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로 2012년 12월 1호점을 런칭했으며,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풍미의 차별화된 싱글 오리진 커피들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저작권자 © 한국해운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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